엔조 페르난데스는 혼자 살고 싶어 가족을 떠나기로 결정
이번주 화요일 LA NACION은 엔조의 결별을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결정한 이유도 제공했습니다.
그들 불화에는 제3자가 있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그런 사실은 없었습니다. 10일 전, 엔조가 그녀에게 헤어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녀를 떠났습니다.
'엔조는 이런 인생을 살았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이것이 아무것도 정당화하지 못한다는 것. 매우 빠른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은 23살이고 두 명의 자녀가 있으며, 첫 자녀를 가졌을 때는 19살이었기 때문입니다. 아주 어린 아빠였는데, 오늘은 혼자 살고 싶다고 하더군요. 가족 수준이 아니라 가족이지만, 자신이 건너 뛴 그 단계를 살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전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파고 들었습니다. '그들은 18살 때 처음으로 만났고 아주 어렸지만 그들에게는 위기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패널리스트는 이별 후 발렌티나가 자신의 가족이 살고 있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로 이주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앞으로 몇 시간 안에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비록 엔조 페르난데스는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매일 접촉할 수 있도록 가까이 있어 달라고 부탁했지만, 발렌티나 세르반테스는 자녀들과 함께 조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녀는 아르헨티나로 올 것이고, 할머니 집에 정착할 예정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있기를 원합니다.
아내이자 자신 자녀의 어머니와 별거를 했습니다. 가족 차원에서가 아니라 혼자 인생을 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건너 뛴 그 단계를 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발렌티나 세르반테스가 아르헨티나 TV인 LAM에서 밝혔습니다.
(다만 엔조와 발렌티나 세르반테스는 정식으로 혼을 아직 올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역 부분이 있을 시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