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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엄마, 저 맨유 잘렸어요' 텐 하흐 울었다…고향에서 위로 받는 중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지난 31일 "텐 하흐는 경질된 직후 개인 비행기를 타고 네덜란드의 고향으로 가 부모님에게 위로를 받고 있다. 그는 아내와 세 자녀를 두고 떠났다"라고 근황을 독점보도함.
텐 하흐의 아내 비앙카와 세 자녀들은 아직 행정적인 문제를 모두 정리하지 못해 영국에 남아있음. 텐 하흐는 아내와 자녀들 대신 부모님에게 위로를 받고 있음.
매체는 "친구들과 이웃에 따르면 그곳은 텐 하흐가 자란 곳이고 가장 편안한 감정을 느끼는 곳"이라고 설명함.
텐 하흐의 이웃은 "올덴잘(텐 하흐의 고향)의 모든 사람들은 텐 하흐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를 존경한다"라고 말함.
텐 하흐가 고향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지, 바로 감독직을 노려볼지는 불명. 다만 실패를 겪은 직후라는 점에서 새 클럽에 취직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
또한 맨유로부터 받은 1700만 파운드(약 320억)의 위약금 덕에 텐 하흐 감독에겐 여유가 생길 수 있음.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92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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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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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22: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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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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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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